안녕하세요. 질문좀 드리고 싶습니다.

저는 말씀드린것 처럼 외국에서 PPL 과정에 있습니다. 거의 막바지이고 오럴테스트를 앞두고 있는데, 이번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국에 돌아가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.

저 같은 경우에 한국에 돌아간?다음, 만약에?PPL과정을 계속 한다면 여기에서의 비행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? 아니면 한국에서 다시 최소 40시간 이상을 타야 할까요? 이론평가는 당연히 다시 봐야 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비행시간이라도 좀 단축해서 최단시간에 끝낼수 있을까 싶어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. 지금 제가 갖고있는 시간도 다른 분들에 비하면 결코 적은 시간이 아니라 생각되기에 더 그렇습니다.

첨에는 그냥 좋은경험했다 생각하고 눈물을 머금고 마음을 접으려고 했었는데 그게 또 그리 쉽지는 않네요. 자꾸 미련이 남고... 희망을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
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, 하시는 일 늘 잘 되시길 빕니다.

감사합니다